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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엔젤스타디움에 임시로 마련된 엘에이 엔젤스 신인 투수 닉 아덴하트(23)의 빈소가 마련됐다.
미국 'LA 타임즈'는 10일(한국 시간) 속보를 통해 아덴하트가 캘리포니아주 풀러튼시 레몬 스트릿 교차로에서 현지 시각으로 자정경 숨졌다고 보도했다.
목격자에 의하면 아덴하트가 포함된 일행 4명이 몰던 은색 미쓰비시 차량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든 빨간 미니밴에 뺑소니를 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LA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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