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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가창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예 ‘웨일’이 10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웨일은 일렉트로닉 밴드 W&Whale의 보컬로 독특한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음악팬들은 물론 음악 관계자들에게까지 인정받은 실력파 뮤지션이다.
경쾌한 리듬과 움짤춤이 돋보이는 미니앨범 타이틀 곡 <센세이션 하이스쿨>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웨일은 투니버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케로로 중사 케로로’의 5기 엔딩 주제가인 <슬픈 안드로이드>를 부르며, 음악팬층을 10대까지 넓히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케로로 중사 케로로’는 5년째 인기를 얻고 있는 시리즈로 작년부터 온라인 게임이 서비스되고 있으며, 올해 2번째 극장용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애니메이션이다.
웨일이 부른 엔딩 주제가인 <슬픈 안드로이드>는 케로로 일당들의 요절복통 지구 정복의 모험을 그리는 내용으로 유쾌하면서 코믹한 내용과 함께 웨일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가 조합을 이룬 곡이다.
방송을 본 국내 10대 팬들은 홈페이지와 블로거를 통해 엔딩 주제곡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냈으며, 특히 “웨일의 독특한 목소리로 인해 애니메이션 더 재미있다”, “웨일을 보고 싶다” 등 웨일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다.
또한 투니버스 ‘케로로 중사 케로로’ 담당PD는 “애니메이션이면서도 음악에 힘을 실고 싶었다” 며 “웨일이 가지고 있는 일렉트로닉적인 면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이번 주제가에서도 살리면서 케로로의 코믹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려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웨일이 보컬을 맡고 있는 W&Whale는 지난 3, 4일 단독 공연을 마치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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