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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섬, 외달도
아름다운 섬을 찾아 여행하는 “그 섬이 가고 싶다”
목포 앞바다 사이좋게 놀고 있는 물개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랑의 섬, 외달도.
총 13가구가 살만큼 작디 작은 섬인데... 섬 주민들이 잘 가꾸어 놓은 아기자기한 풍광이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곳이다.
섬 안에는 한옥민박시설이 잘 되어 있어 하룻밤 머물기도 좋은 섬.
또한 봄을 맞이해 외달도 앞바다에는웅어가 많이 잡힌다는데~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라고!
또한 썰물 때만 들어갈 수 있는 외달도 부속섬 무인도 별섬은 외달도와는 또다른 풍광을 자랑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사랑이 샘솟는 섬 그 섬, 외달도. 그 섬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자.
*방송: 4월 10일(금) 저녁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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