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꽃남' 구준표 역 이민호와 한 주류 광고에서 섹시 스타를 연기한 호주 출신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가슴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들이 자신의 블로그와 인터넷 사이트에는 제시카 고메즈의 예전사진과 최근 활동사진을 비교해 올리면서 제시카고메즈는 가슴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것. 누리꾼 사이에서 '고누님'으로 불리며 '신이 내린 몸매'라는 찬사까지 받으며 동양적인 마스크에 서구적인 몸매로 널리 알려진 제시카고메즈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타고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실망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제시카의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슴의 볼륨과 현재와 많이 다르네" "고누님도 성형했다니 실망이다" "가슴이 예뻐서 좋아했는데 정말 절망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또 일각에서는 "성형을 했든 안 했든 그의 섹시한 매력은 모든 사람의 시선을 압도한다"며 반대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고메즈는 지난해 LG전자 '비키니폰' CF를 통해 아찔한 비키니 S라인을 선보이며 국내에 얼굴 도장을 찍었으며 최근에는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 구준표 역 이민호와 '카스 2X' 광고에서 파격적인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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