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정형돈(31)과 열애 중인 방송작가 한유라씨(27)가 심경고백을 했다.
한씨는 11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에 "전 연예인지망생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닌 방송작가입니다"라며 해명했다.
이어 "방송 일이 하고 싶어서 방송 연예과에 들어갔고 대학시절 우연한 기회로 좋은 추억으로 남겼던 일들이 이렇게 힘든 일로 다가올 줄은 몰랐네요"라고 속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제가 계속 방송작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진심어린 부탁을 하기도 했다.
한편, 한씨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MBC 시트콤 '미라클'(2004)과 SBS 시트콤 '압구정 종가집'(2003), SBS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2004)에 출연했으며 대학시절 롯데칠성 '델몬트'와 코카콜라 전속모델로 활약, KTF, TNGT 광고모델로 얼굴을 알려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