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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에 '스마일 킹, 스마일 퀸'으로 일명 '고대 꽃돌이'와 '경희대 전지현'이 나타났다.
1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봄맞이 스마일 특집으로 진행, 이날 방송에는 매력이 넘치는 남녀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날 스마일 특집에 출연한 고대 꽃돌이의 모습에 솔비와 유채영은 춤추며 즐거워했고, 경희대의 전지현이 등장해 활짝 웃는 최고의 애교 눈웃음으로 촬영장의 남자게스트들 특히 슈퍼주니어와 붐, MC 강호동을 흥분케 했다.
특히 '고대 꽃돌이'가 이상형 솔비를 추켜 세웠고, '경희대 전지현'은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아닌 붐의 팔짱을 끼고 나란히 무대를 거니는 등으로 예상 외 반전으로 정가은과 슈퍼주니어 이특에 굴욕(?)을 안겼다.
이 외에도 소개팅마다 백발백중 400명을 울린 미소, 영화관 최고의 친절녀 등이 2009 최고의 스마일 킹을 두고 팽팽하게 겨룬 결과 '최고의 '스마일 킹'은 고대 꽃돌이가 낙점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지난주에 이어 2연승에 도전하는 여고빅마마는 가수 박정현과 함께 ‘Got To Be Real‘의 무대를 선보였고, 스타킹 2연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이날 방송이후 해당 게시판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솔비의 얼굴에 대한 시청자들의 글이 올라 눈길을 끌었는데,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나요?”, “예뻤던 솔비가 왜 갑자기 그렇게 되었나요?” 등의 글이 올라 최근 성형수술로 회자됐던 그의 얼굴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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