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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안면신경마비 증상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 가수 란이 병세가 호전돼 가요계에 복귀한다.
13일 스포츠서울은 소속사 측 말을 인용 "란이 이번달 24일 디지털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란은 지난달 말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중추성 안면신경마비 증상의 회복이 더뎌 컴백시기를 늦어졌다고.
통원치료를 받으며 틈틈히 신곡 녹음을 준비한 란은 최근 마비 증상이 거의 회복돼 이달 말 컴백을 결정했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란은 갑작스러운 안면신경마비 증상으로 지난달 6일 가수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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