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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빅뱅이 일본 음악축제 mtv어워드 출연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장르 불문하고 세계 각국에서 유명 아티스트가 몰리는 일본 최대의 음악축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2009'(이하 VMAJ 2009) 시상식이 다음 달 30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가운데 빅뱅이 시상자 자격으로 초대받아 세계 각국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빅뱅이 'VMAJ 2009' 측으로부터 특별 초청자 자격으로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본 가수를 비롯해 해외 팝스타들을 초대해 뮤직비디오를 중심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 'VMAJ'는 일본 최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그동안 마이클 잭슨, 머라이어 캐리, 니요 등 세계적 팝스타들이 참석하기도 한 세계적인 음악축제.
특히 올해 시상식에는 인기그룹 동방신기가 '주문-미로틱'으로 '베스트그룹 비디오상' 부문의 후보에 올랐으며, J-POP의 여왕 아무로 나미에가 최우수 여성아티스트 비디오상, 최우수비디오 비디오상, 최우수 R & B비디오상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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