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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공연 소송과 관련해 비(Rain, 본명 정지훈)의 이미지와 소속사의 사업 등에 타격을 준 인터넷 한 뉴스매체가 반론보도를 했다.
비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동원)는 “인터넷 뉴스매체 ‘N매체’가 보도한 기사 내용에 대해 사실을 왜곡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확대시켜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언론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N매체는 지난 3월 22일과 23일, 24일에 걸쳐 보도한 기사를 통해 평결액, 공탁금, 변호사 비용부담 등 소속사 측에서 언급하지 않은 내용을 인용해 기사를 작성하는 등 비의 이미지와 소속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바,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잘못된 기사를 바로 잡도록 시정 조치 명령을 받았다.
N매체는 지난 15일, 해당 기사에 대한 반론보도문을 게재했으며, 이에 따라 국가 기관의 검증된 심사를 통해 오해된 기사에 대해 바로 잡는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비측은 주장했다.
소속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잘못된 기사가 개인이나 기업에 얼마나 큰 피해를 입히는지 알게 됐다.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추측성 기사로 피해를 입는 이와 같은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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