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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진행했던 KBS 2TV 'VJ특공대'에서 황정민 아나운서가 하차하게 됐다.
KBS는 16일 오후 "'VJ특공대'의 황정민 아나운서 후임으로 이정민 아나운서가 낙점됐다"고 봄 개편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1993년 KBS 공채 19기 출신인 황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 8월부터 'VJ특공대'의 MC를 맡아왔다. 2007년 출산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것을 제외하면, 횟수로 6년여 동안 'VJ특공대'의 MC로 활약해온 셈이다.
'VJ특공대' 외에 라디오 '황정민의 FM 대행진'의 DJ를 11년간 진행을 하기도 했던 황정민 아나운서는 이번 봄 개편으로 '활력 충전 530'이 폐지되면서 이 프로그램의 MC석에도 동시에 하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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