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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문채원이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르'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이나영, 한지민 등 국내 최고 미녀배우들이 모델로 나섰던 '나뚜루'의 모델로 문채원이 발탁, 이번 광고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의 차가운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이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아 고백한다는 의미를 가진 '고백' 편과 함께, 멀리 떠나는 친구에게 영원히 녹지 않는 마음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가진'우정' 편을 보여준다.
문채원은 최근 1년 전속의 계약을 마치고 '고백'편과 '우정'편의 촬영을 마쳤으며, 4월 초부터 TV를 통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승기, 한효주 등의 출연진과 함께 SBS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소현경 극본/ 진혁 연출)'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스타케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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