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에이테크솔루션, 엔에스브이, 에스티오 등 3개사가 상장 첫날 모두 상한가로 치솟았다.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인 에이테크솔루션은 공모가인 5천400원의 2배인 1만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17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2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인 엔에스브이도 시초가가 8천600원으로 결정된 뒤 15.00% 오른 9천890원에 거래되고 있고, 봉제의복 제조업체인 에스티오 역시 상한가인 1만1천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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