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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던 '강호동쇼' 제작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강호동이 1인 MC로 나서는 토크쇼 '강호동쇼'가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구체적인 계획이 아닌 기획에 불과, 무기한 보류돼 방송이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SBS 예능국의 한 관계자는 "일단 MC 강호동 씨가 SBS '야심만만2', '스타킹', MBC '황금어장', KBS '해피선데이' 등 4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또다른 프로그램을 메인으로 맡은 것은 어렵겠다는 입장을 알려왔고 방송사 또한 토크쇼보다는 다른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 기획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인 진행자 체제의 토크쇼 콘셉트의 경우 KBS의 '박중훈쇼'가 오는 19일로 폐지가 결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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