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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방망이가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추신수(27.클리블랜드)는 17일(한국시간) 뉴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와의 방문경기에서 5번 타자로 선발 출장, 5타석 무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94로 약간 떨어졌다.
2, 4, 6회에 추신수는 각각 2루 땅볼과 1루 땅볼에 그쳤고 8회에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타점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7회 만루 상황에서 데드볼로 출루해 득점했다.
이날 경기는 클리블랜드가 10-2로 승리를 거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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