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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영재 사무총장은 앞으로 아세안 지역과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는 대한상의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고 손 회장은 “한-아세안 FTA 체결로 아세안과의 교류가 더욱더 활발해 질 것”이라면서 “아세안과 협력에 있어서 한-아세안센터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올해 3월 설립된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간 무역증대, 투자촉진, 관광활성화, 문화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위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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