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종목분석] 중국의 수요회복이 화학업체의 실적을 유지할 것

김지성 기자

대신증권의 안상희 애널리스트는 화학업체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유지를 설명했다.

최근 국내 주요 석유화학업체의 주가상승이 코스피시장을 Outperform하고 있다.

3월초 이후 KOSPI가 약 30% 상승한 것에 반해 주요 화학업체(NCC) 주가상승률은 호남석유화학 60%, 한화석유화학 82%, 대한유화 135%를 기록했다.

석유화학제품에 대한 중국의 전반적인 수요회복이 주로 가전제품의 재료로 사용되는 ABS와 PS의 수요가 최근 국제가격을 각각 톤당 1,400달러( 25%), 1,125달러( 30%)로 3월초 대비 급등하게 했다.

최소한 제품시황이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요 대형 석유화학업체(NCC)에 대한 긍정적 접근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

즉 단기적인 투자전략 측면에서 제품시황이 우하향 추세가 나타나지 않은 한 대형 화학업체(NCC)에 대한 긍정적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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