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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깜찍 악녀’로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는 김민지가 국내에 이어 중국 대륙까지 사로잡고 있다.
김민지는 중국 호남위시 인기 토크쇼안 <텐텐향상(天天向上)>에 출연, 다재다능한 면모와 귀엽고 청순한 외모로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호남위시의 <텐텐향상>은 중국에서 동시간대 최고의 시청률을 고수하고 있는 인기 토크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스타를 초대, 그들의 다양한 면모를 만나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1일 방송, 화제의 광고 모델들을 만나보는 시간으로 꾸며진 <텐텐향상>에서 김민지는 ‘해외 인기 광고스타’로 출연했다.
2008년 중국의 가전브랜드
또한 모든 무대마다 열정을 다하는 김민지의 모습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가 하면, MC들은 김민지의 귀엽고 청순한 외모를 극찬, 녹화 내내 ‘너무 예쁘다’, ‘너무 사랑스럽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김민지가 Pussycat Dolls(푸시캣 돌스)의
sidusHQ 관계자는 “녹화가 끝난 후 김민지씨의 출연이 중국 언론 매체를 통해 기사화되는 등 중국 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이 방송된 지난 11일 후에는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중국의 유명 포털사이트 바이두(Baidu)에는 김민지 팬커뮤니티가 생성되는가 하면, 이와 동시에 수백명의 팬들이 가입, 그 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또한 김민지의 국내 공식사이트에도 중국 팬들의 가입 수가 함께 증가하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이어 “또한 팬들은 김민지에게 ‘아름다운 꽃’을 뜻하는 치자(梔子)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렇게 중국의 인기 토크쇼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김민지는 2008년 중국의 가전브랜드
뿐만 아니라, 최근 선보이고 있는 <미국코튼마크>의 광고가 일본과 대만에서도 온에어 될 예정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모을 김민지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17차> 광고에서 전지현과 함께 출연, ‘17차 소녀’로 화제를 모으며 데뷔한 김민지는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정재용의 깜찍한 4차원 여자친구로,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는 단아한 문화왕후(문정희 분)의 아역으로 나서며 시청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또 지난 3월 31일 종영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는 잔디(구혜선 분)와 준표(이민호 분)의 사이를 방해하는 ‘깜찍한 악녀’로 출연, 발랄함 뒤 교활한 면을 가진 이중적인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뜨거운 호평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지아의 신곡 '터질 것 같아', '사랑 끄트머리', '문자로 이별하는 일'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 애절한 감성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민지는 현재 생애 첫 스크린에 도전하는 한일합작 독립영화 <이파네마 소년>의 촬영에도 한창이다. 모델 출신 연기자 이혁수와 함께 두 번째 사랑을 시작하려는 스무 살 남녀의 첫사랑의 기억을 그린 청춘 멜로 <이파네마 소년>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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