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돈' 전혜빈이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한 어깨라인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16일 서울 신사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섹시한 이미지와 아름다운 어깨라인을 선보여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브 환타지'라는 콘셉트로 스타화보를 촬영한 전혜빈은 "자신있는 신체부위는 어깨라인이다"라고 당당하게 밝힌 뒤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해서 선이 곱다라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들어서 평소에 탑으로 된 의상을 많이 입는다"라고 말했다.
감추고 싶은 부위에는 전혜빈은 자신의 복부를 뽑았다. 이에 전혜빈은 "복부를 숨기기 위해 의상을 잘 고르고 되도록 숨을 깊게 들어마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활동계획에 대해서는 "올 여름이나 가을 쯤에 큰 프로젝트를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고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비밀"이라며 웃으며 말했다.
전혜빈의 스타화보는 16일 스타화보 닷컴(www.starhwabo.com)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