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엔티(037240)는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것을 공시하며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닥 관리종목 엔엔티(옛 디아이세미콘)는 개인투자자 10명을 대상으로 1000만주,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신주발행가는 액면가인 500원, 납입일은 다음달 13일로 정해졌다.
엔엔티는 개장한 후 곧 상한가 375원을 기록해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를 기록하고 있다. 엔엔티의 50억 유상증자는 자금마련을 위한 제3자배정 방식으로 1000만주를 발행한다. 이번 증자 대금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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