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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나가 KBS2 '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 하차하는 심경을 밝혔다.
이하나는 패션매거진 '누메로 코리아' 5월호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페퍼민트 MC는 내겐 너무 과분한 사람을 만난 느낌이었다"며 "짝사랑하는 느낌이었고 이 짝사랑이 끝나지 않을까 불안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배우인 이하나가 음악 프로그램을 맡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지만,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음악가 아버지 아래에서 음악에 대한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이하나는 "음악은 숨소리 하나도 내 것이다"라며 "내 모든 것을 다 보여주는 것이며 무대 위에서의 행복은 어떤 것으로도 환산할 수 없다"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하나는 6월 10일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트리플'에서 피켜 스케이팅 코치 이수인 역을 맡았다.
이하나의 화보는 오는 19일 발매되는 '누메로 코리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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