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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세계적인 디바 '비욘세'를 재연해, 휴잭맨의 시선을 사로잡혔다.
19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될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에서는 할리우드 스타 휴잭맨과 다니엘 헤니가 골드미스 멤버 양정아, 진재영, 신봉선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평소의 모습과는 달리 양정아, 진재영, 신봉선은 무척 긴장되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신봉선은 두 남자를 위한 깜짝 선물로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를 완벽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개그맨 시험 때보다 더 떨린다"고 말하면서도 음악이 나오자 이내 멋진 춤을 선보여 주위의 탄성을 자아냈다.
신봉선의 무대를 본 휴잭맨은 "비욘세와 함께 공연을 한 적이 있는데 신봉선도 매우 잘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휴잭맨은 자발적으로 신봉선과 함께 커플 댄스를 추기도 해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멋진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신봉선은 자신의 고향인 부산 최고의 프러포즈 멘트인 "내 아를 낳아도"를 가르쳐 주자, 갑자기 휴잭맨이 벌떡 일어나 봉선에게 무릎을 꿇으며 "내 아를 낳아도"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휴잭맨의 깜짝 프러포즈를 받은 신봉선은 주위의 부러움을 사며 감격했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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