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 복무 중인 가수 성시경과 배우 박진희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여성중앙 5월호는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만나 지 얼마 안 됐고 나이가 있는 만큼 신중하게 알아가는 단계"라며 "군악대 소속인 성시경이 1, 2주에 한 번은 휴가를 나오는데 서초동 서래마을의 한 모임에서 동석하게 된 박진희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 성시경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진희와의 열애설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성시경이 현재 군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으며 휴가를 자주 나오는 것도 아니라며 왜 이런 소문이 나왔는지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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