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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26)이 드라마를 통해 3년 만에 컴백했다.
22일 서울 강남 노보텔 엠버서더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 제작발표회에서 김아중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김아중은 "그동안 배우로서 성장하는 시간이 필요했고 공백기동안 많이 공부도 하면서 휴식기간에 사람 김아중이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기회가 왔을 때 덥석 잡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길로 갈 것인가' 진중하게 고민했었다"라고 말했다.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시나리오가 너무 좋았고 기민수 감독님의 전작이 너무 감동적인게 봤기 때문에 감독님, 작가님 세 분이 만나서 어떤 효과가 나올지 기대가 많이 됐다"라고 밝혔다.
김아중과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영화배우 황정민은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황정민은 "내가 좋아서 작품을 선택했고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를 하든 다 똑같다"라고 드라마 첫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0미워도 다시 한 번 2009'을 뒤를 이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는 오는 29일 10시에 안방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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