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에 위치한 GM 매장뉴욕 기자기사입력 2009.04.23 09:28 미국 뉴욕의 제너럴모터스(GM) 자동차 매장에서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다. 미 재무부는 21일 GM에 50억 달러, 크라이슬러에 5억 달러의 추가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에듀스파, 취업전략 도서 'HOW TO 취업' 시리즈 출간다음 기사명품 짝퉁 구입 70.9%‥'루이 비통' 가장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