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방송을 8회 남겨두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악녀 신애리 역 열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서형이 '아내의 유혹' OST에 참여, 숨겨둔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23일 공개되는 '아내의 유혹' OST BEST & REMIX 음반에는 김서형이 부른 '아내의 유혹' 메인 테마곡인 '용서 못 해'와 '꽃밭에서' 두 곡이 실린다.
이번 공개되는 '아내의 유혹' 베스트 & 리믹스 음반은 쿠키엔터테인먼트의 음악총지휘자인 작곡가 유영선 음악감독과 음악가 박혜연의 기획으로 총 2장 CD로 구성된다.
김서형은 차수경의 '용서못해'를 원곡과는 다른 느낌의 록버전으로 편곡해 불렀으며 그녀의 애창곡 '꽃밭에서'는 '용서못해'와 다른 애잔한 느낌을 선보인다.
한편, '아내의 유혹'은 오는 5월 1일 최종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