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를 주인공으로 한 '연아폰'이 등장해 화제다.

이는 실제 출시 모델이 아닌 김연아를 좋아하는 한 열혈팬이 팬카페를 통해 합성 제작한 사진을 게재해 인터넷 상에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완성도 높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아폰'이 곧 출시될 것 같다", "'연아폰' 디자인이 혹시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팬이 제작한 휴대전화는 모두 3종으로 죽음의 무도(Danse Macabre)와 저스트 어 걸(Just a girl), 온리 호프(Only Hope) 등 김연아가 경기와 갈라쇼 등에서 입은 의상과 한 세트를 이루는 디자인을 기존 휴대전화에 입혔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4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린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09'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오는 26일 열릴 이번 아이스쇼는 김연아 이외에도 패트릭 챈, 스테판 랑비엘, 조니 위어, 아라카와 시즈카 등 정상급 선수들이 참석한다. (사진=김연아팬카페,icecoke제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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