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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재환 누나인 안광숙 씨가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 아트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안재환의 사망원인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가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안씨는 "경찰은 (안)재환의 사망을 22일로 추정했지만 내가 보기에는 8월 31일까지는 재환이가 살아있었고 정선희가 실종신고를 만류하지 않았다면 재환이는 아직 살아있다고 합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앞으로는 내가 할 수 있는 법이 적용되는 한도내에서 모든 것을 동원할 것이다"며 "부모님께 소중한 아들 하나가 왜 죽었는지를 알려드려야 마음이 편하지 않겠냐"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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