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경석이 최근 진행을 맡은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 출연료를 22% 자진 삭감했다.

24일 SBS 측은 "경제 위기 여파로 지상파 3사가 프로그램 제작비를 감축하고 연예인들도 자진해서 몸값을 낮추고 있는 가운데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 진행자 서경석이 출연료를 22% 자진 삭감했다"고 밝혔다.
서경석은 최근 진행을 맡은 리얼 경매 프로그램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에 출연하는 중소기업인들을 통해 경제 불황의 여파를 피부로 느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서경석에 앞서 '코미디 쇼 희희낙락' 남희석은 17%를, '해피선데이'의 강호동은 10%를 자진 삭감했으며 박명수와 이휘재도 10~17%가량 자신 삭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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