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증시는 다우지수 0.68% 하락하고 나스닥 1.27% 상승했다. 반면 S&P500지수는 0.39% 하락했다.
27일 교보증권의 애널리스트 김동하 연구원은 지난주 미국 증시가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 개선이 있었으나 단기급등 부담 및 금융주 우려로 인해 혼조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유럽 주요 증시는 미 경제지표의 개선으로 인해 소폭 상승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국은 1.54% 상승했으며 독일은 0.05하락했고 프랑스는 0.35% 상승했다.
중국은 단기급등과 기업실적 우려에 대한 부담으로 2.21% 하락했고 일본은 엔화강세에 따른 부담으로 2.24% 하락 마감했다.
반면 대만은 기술주 실적 기대감으로 2.1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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