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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위조방지장치가 들어있는 새 5만원권의 특징, 영정에 표정을 넣기 위해 뒤에서 칠하는 사연, 화폐영정화가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 받은 재밌는 부탁 등, 화폐영정을 그리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들어본다.
또한 마지막 어진 이당 김은호와의 인연, 기억에 남는 스승의 꾸중을 비롯 국내 미술계의 대가 이종상의 대표작을 감상하고, 화폐 영정을 그린 이가 말하는 돈의 의미, 새 화폐를 쓸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도 들어본다. 화폐는 ‘대중을 위한 예술작품’이라고 말하는 이종상을 만난다.
*방송: 4월 27일(월) 저녁 1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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