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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 열풍을 선도해온 개그맨 최양락이 다트 게임 '닷까기'에 도전했다.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에이플라이트 바에서 진행된 Mnet '최양락의 닷까기z' 제작발표회에서 최양락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다트 문화가 젊은 세대들과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메신저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양락은 "닷까기의 매력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며 "출연자들에게 코치를 했는데 역시 닷까기는 그때그때의 운이 크게 작용하는 듯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알까기보다 닷까기가 더 흥미진진하다"고 덧붙여 프로그램에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첫회 방송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인기 연예인들이 펼치는 3:3 스타 닷까기 대회에서는 최양락의 재치있는 입담이 빛났다.
연예인 팀과 일반인 팀의 대결은 각본 없는 드라마를 연출했고, 수개월의 스파르타 훈련을 받았다는 닷걸들의 깜찍한 모습도 취재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제작진들은 연승제를 도입해 추후 일본 유명 다트 선수와 대결할 '국내 최고 다트 고수'를 뽑을 계획을 밝히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FT 아일랜드, 2AM, 배슬기, 유건, AJ, 에이트, 소리, 유건, 팝핀현준 등이 참여할 Mnet '최양락의 닷까기z' 첫 방송은 오는 5월 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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