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이재가 한·일 합작드라마 '텔레시네마'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허이재가 같은 소속사 빅뱅의 탑과 승리가 출연하는 '텔레시네마' 중 '나의 19세' 편에 출연한다. 당초 역시 YG엔터테인먼트의 산다라 박이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허이재로 최종 결정된 것.
'나의 19세'는 열아홉살 세 남녀 주인공이 우연히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이들을 쫓는 형사와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 서스펜스물이다.
극 중 허이재는 어머니의 병원비를 위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미용실 견습생으로 어렵게 생활을 이어가는 차은영 역을 맡아 열연한다.
'텔레시네마'는 한·일 양국 드라마 연출가와 작가들이 2부작 120분 분량으로 총 9~10개의 TV용 영화를 사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SBS와 일본의 테레비 아사히가 동시 방영을 목표로 기획됐다.
한편, 이번 '텔레시네마'는 차인표, 김효진, 동방신기 영웅재중, 한효주, 안재욱, 강혜정, 이수경, 강지환, 이지아, 예지원, 신성우, 배수빈 등이 출연하며 오는 9월께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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