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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KM '소년소녀가요백서'(이하 소소가백)의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난다.
이에 '소소가백' 후임 MC로 유키스 막내 신동호가 발탁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연출 담당 신상규 PD는 한 언론을 통해 "개편을 맞아, 꽃미남 이미지와 미소년다운 풋풋한 천진스러움에 신동호가 제격이라고 생각해 프로그램 새 MC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신동호는 배우 박은빈과 함께 5월 첫째 주부터 첫 방송 신고식을 치르게 된다. 또 기존 MC 한승연과 김수현은 하차한다.
특히 10개월 동안 '소소가백'의 '얼굴' 역활을 해온 한승연은 10대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며, 김수현과 재치 만점의 입담을 과시해 왔다.
한편, '소소가백'은 10대들이 좋아하는 가요 100순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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