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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여운계가 드라마 '장화홍련'에서 하차한다.
KBS2 '장화홍련'에 출연 중이던 여운계는 지난 25일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다.
매니저없이 홀로 촬영에 임하던 여운계는 촬영이 본격화 되면서 기침을 심하게 하는 등 몸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여운계는 급성폐렴으로 입원, 회복이 더뎌 가족들이 출연을 절대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장화홍련' 제작진 측은 촬영 순서를 바꾸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자 동분서주했지만 결국 29일 "여운계 씨의 '장화홍련'의 출연이 불가능해 배우가 교체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운계가 맡았던 변 여사 역을 대신할 연기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운계는 지난 2007년 신장암 발병으로 당시 출연하던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잠시 하차한 후 11월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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