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중국을 방문한 섹시퀸 이효리가 팬들과 파파라치와 기자들의 취재 열기에 몸살을 앓았다.
지난 22일 이효리는 2박3일 일정으로 청정원 순창고추장 CF 촬영을 위해 중국 상하이(上海)를 방문했다.

이날 그녀가 상하이 훙치아우(虹橋) 공항에 나타나자 수백여 명 팬과 파파라치, 매체들이 뛰어나와 입국장은 삽시간 아수라장이 됐다.
너무 갑작스럽게 발생한 상황에 이효리는 몹시 놀란 표정을 지으며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다고 중국 언론은 보도했다.
이에 이효리는 경호원의 도움으로 공항 홀을 빠져나갔으나 그녀의 전용 밴이 오지 않자 다른 차량 뒤에 숨어있을 수밖에 없었고 갑자기 튀어나온 파파라치와 이효리 측 관계자는 또다시 신랑이를 벌이다가 뒤늦게 나타난 밴을 타고 이효리는 공항을 빠져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이효리 소속사 측은 "순간적으로 팬들과 기자들이 뒤섞여 소란이 벌어졌다"며 당시 상황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봉황오락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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