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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과 한지민이 드라마 '카인과 아벨' 종방연에 참여한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의 모처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 비공개 종방연에는 주인공 소지섭과 한지민이 참여했다.
특히 똑같이 중절모를 쓴 소지섭, 한지민이 다른 스텝들과 함께 즐거운 표정을 짓고 찍은 종방연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 어울린다", "볼 빨간 한지민이 귀엽다", "벌써 그리워진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속 시원하고 좀 많이 아쉬워요"라고 소감을 전했고, 한지민은 "'카인과 아벨'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2007년 소집 해제 후 소지섭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카인과 아벨'은 23일 방송된 마지막 방송분에서 19.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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