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유키스'의 막내 신동호 가 MC 자리를 꿰찼다.

현재 케이블 음악채널 KM '소년소녀 가요백서'(이하 '소소가백') 기존 MC인 카라의 한승연과 김수현의 하차로, 후임으로 인기 남성그룹 유키스의 막내 신동호(14세)가 '소소가백'의 새 MC로 발탁됐다. 이로써 신동호는 박은빈와 함께 진행자로 호흡을 맞춘다.
'소소가백'은 소년, 소녀들이 좋아할만한 가요 순위 100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엠넷닷컴 차트를 비롯해 국내 유명 음원 차트를 집계해 인기 가요 순위를 뽑아서 소개한다. 한 주의 인기가요 100곡은 매일 20곡씩 확인해볼 수 있다.
방금 나온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코너와 요일별로 주제별 맞춤 가요 차트도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으로서 월요일부터~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5시KM 과 오후9시M.net 을 통해 방송된다.
연출을 맡고 신상규 PD는 개편을 통해 “신동호가 기존 가지고 있는 꽃미남 이미지와 미소년다운 풋풋한 천진스러움이 프로그램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져 MC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동호는 지난2008년 “어리지 않아” 로 데뷔 한 달여 만에 아시아 최고 신인상 수상한 인기남성그룹 유키스 의 막내멤버 로서 최근 두 번째 싱글앨범 '토크 투 미(Talk to me)에 귀공자이미지로 변신하며 m.net 프로그램 “ All about U-Kiss”전파를 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신동호, 박은빈이 진행하는 ‘소소가백’의 첫 방송은 5월 첫째 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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