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남성 3인조 그룹인 DNT가 바쁜 활동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리메이크 곡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DNT(디엔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해외진출에 포부를 보여주고 있다. DNT 소속사 한 관계자는 일본, 중국 등 아시아쪽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내달 중국으로 진출할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5월 5일 강남의 한 아트홀에서 공식적인 DNT 팬미팅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DNT팬이라면 전원 무료입장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팬들과 한층 더 다가갈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혀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약 200여 명의 팬들과 어우러지며 DNT만의 색다른 음색과 방송에서 보여지지 않은 각 멤버들의 매력을 발산한다고.
DNT는 팬미팅이 끝난 직후에도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초대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신인그룹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공연, 행사 관계자들로부터 1순위로 섭외되며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DNT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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