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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근황을 알렸다.
30일 보도된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송현은 "지난주부터 다시 (김래원과) 같은 성당에 다니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같은 소속사 대표와 소속 배우관계인 김래원과 최송현은 영화 '인사동 스캔들'에서 함께 출연하고, 성당에도 함께 다닌다는 소문이 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김래원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성당을 다녔는데 열애설이 났다"며 "최송현이 나에게 피해를 줄까 다른 성당을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에서도 최송현은 열애설 이후 취재진과 주위 시선 때문에 다른 성당에 다녔다고 털어놨고, 이어 그런 모습이 더 부자연스럽게 보일 것 같아 소속사 식구들과 다시 뭉쳤다고 밝혔다.
한편, 최송현은 영화 '인사동 스캔들'에서 사기꾼 일당 중 한 명인 공수정 역을 맡아 기존의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반항아적인 이미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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