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주간 추천종목으로 삼성SDI와 영원무역, 현우산업을 꼽았다.
삼성SDI(006400)는 휴대폰과 노트북의 수요회복에 따른 2차전지의 출하량 증가와, 제품 MIX개선과 해외 통합생산에 따른 비용감소 효과 등으로 인한 PDP의 2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영원무역(009970)은 원화 약세에 힘입어 올해 꾸준히 OEM 수출이 지속될 전망이고,골드윈드코리아와 해외공장으로부터 지분법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는 평가다.
현우산업(092300)은 고급 노트북 모니터에 LED 조명이 사용되면서 동사의 신규사업인 LEB BLU용 PCB 부문의 매출 호조가 기대됨에 따라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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