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화정이 소녀시대 윤아와 절친 사이가 된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절친하우스-절친의 귀환’ 편 녹화에 참여한 방송인 최화정은 지난 방송 촬영 후 소녀시대 윤아와 ‘절친’이 된 사연을 공개 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지난 2월 절친하우스에 최화정, 이영하, 김국진과 함께 출연한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분들과 연락하고 지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최화정은 "방송 당시 유난히 따랐던 '소녀시대' 윤아와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 방송이 나가고 있을 때 '지금 미용실 가는 길인데 언니 방송 재미있어요'라고 문자를 보내는 등 그야말로 절친이 되었다"고 말했다.
'절친의 귀환'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서는 최화정 이외에도 김국진, 김보성, 김동현, 김윤아, 은지원이 참여했으며, 이번 주 금요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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