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원이 김보성의 첫인상을 감각적인 즉흥 랩으로 표현했다.
오는 5월 1일 방송될 SBS ‘절친노트 - 절친하우스’는 지금까지 출연했던 출연자 중 절친하우스를 빛낸 ‘절친’들이 출연했다.
이번 절친하우스에서는 김국진 혼자 절친하우스의 집주인을 했던 과거의 방송과는 달리 1층과 2층으로 나누어 각각 김국진과 터프가이 김보성이 집주인으로 배치되어 ‘절친’들을 반갑게 맞았다.
특히, ‘절친노트’ 파일럿 방송에 출연했던 은지원은 김보성과 처음 만났는데, 김보성과 만난 느낌을 랩으로 표현하라는 절친대본을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은지원은 김보성의 첫 느낌에 대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 완벽해! PERFECT! 보성이 형은 나만의 영원한 형!”이라고 완벽한 즉흥랩을 선보였다.
또한 이날 김보성은 <절친노트-절친하우스>에 다시 출연하는 기쁨에 대해 직접 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 방송은 5월 1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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