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터프가이이자 독특한 시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김보성이 ‘SBS 절친노트-절친하우스’에서 자신의 새 시를 발표 했다.
이번 ‘절친노트-절친하우스’는 특별하게 지금까지 ‘절친하우스’를 방문했던 ‘절친’들이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보성은 ‘절친하우스’에 다시 출연하는 느낌에 대해 본인이 직접 시를 써와 많은 출연진들을 깜짝 놀래켰다.
김보성은 “표도르! 최재성! 최민수! 김민종! 이훈! 같은 터프가이들 말고도 다른 연예인들과 절친이 되고 싶다. 주식으로 돈 날렸지만 밥 사줄 돈 정도는 있다! 연예인들이여 나에게 전화를 하라!”며 자신의 상황을 진지하고 코믹한 시를 선보였다.
김국진, 김동현, 김보성, 최화정, 김윤아, 은지원이 함께한 이번 방송은 이번주 금요일 밤 10시 55분 SBS ‘절친노트’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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