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단계에서 이미 일본에 선 판매되어 화제를 모았던 MBC 드라마넷의 ‘하자전담반 제로’가 또다시 대만에 선 수출되어 신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재확인하고 있다.

이태성, 강인 등 차세대 젊은 한류스타가 주축이된 ‘하자전담반 제로’는 탄탄한 기획력과 참신하고 가능성 있는 주목받는 신예들의 대거 참여로 그 기대감이 컸던 작품이다.
또한, 케이블 드라마들의 한계를 벗어난 뛰어난 영상미와 소재의 독특성이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큰 메리트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결혼정보회사에서 100점 만점에 10점 이하의 고객들만 관리하는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는 지난주 동시간대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며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제 16개의 에피소드 중에 12개의 이야기를 끝마친 ‘하자전담반 제로’는 오는 5월 3일 밤 11시 ‘아현동 마님’에서 백미녀로 열연한 박재롬이 출연해 그 재미를 한층 배가 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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