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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는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보고 있는 30~40대 남성들이라면 극중 왕성한 사회활동 장면과 그에 따른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모습, 또 잦은 회식 등의 장면에 공감할 것이고 이런 공감대로 인해 드라마의 재미에 더욱 빠져들 것이다.
극중에서 보이듯 30~40대 남성들의 사회적인 여건 때문일까? 30일 태평로 예치과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임플란트 치료를 받은 환자고객을 조사한 결과, 10명 중 4명이 30~40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나 이들의 치아관리가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다.
30~40대 남성은 직장생활로 스트레스가 많은 데다 회식, 모임으로 음주와 흡연을 많이 하는 반면, 치아관리에 대한 인식은 부족한 경향이 있어 치아건강을 나쁘게 하는 것이다.
임플란트 전문 태평로 예치과 최기수 대표원장은 “치아관리를 소홀히 하는 30~40대 남성에게 이미 임플란트는 대중적인 치과 치료가 되었다”며 “임플란트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플란트의 수명은 잇몸과 잇몸 뼈의 건강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시술 후 구강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플란트도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플라그나 치석이 붙을 수 있기 때문에 칫솔질을 소홀히 하다 보면 치주질환이 생기고, 결국 임플란트가 빠지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임플란트는 신경이 없어 통증을 느낄 수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해진 후에야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임플란트는 자연치아를 가지고 있을 때 보다 환자 본인 스스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치과에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최 원장은 “무조건 시술가격이 싼 치과보다는 충분한 임상 경험으로 환자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다른 임플란트 시술을 적용할 수 있고, 이에 더해 사후관리와 재발방지 등의 애프터서비스가 확실한 치과를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금융불안과 경기침체의 여파에 따라 “싼 게 장땡”이라는 소비심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반대로 시간에 쫓기는 30~40대 남성들에게 믿을만한 임플란트 전문치과의 선택은 부작용에 따른 시간과 돈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경제적일 수 있다.
도움말= 태평로 예치과 최기수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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