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최철호가 학력논란(?)에 휘말렸다.
네이버를 비롯한 다음, 네이트 등 유명 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최근까지도 최철호의 최종학력은 성균관대 국문학과 졸업으로 기재돼 있었지만, 30일 현재 '대일 외국어고등학교'로 변경됐다.
최철호는 '대일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지금은 없어진 '성음 신학대'를 다닌 것으로 공공연히 밝혀왔다. 그동안 포털 사이트 측에서 잘못된 정보를 기재했던 셈이다.
같은날 보도된 연예전문 매체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최철호는 "학력이 잘못 기재된 것에 대해 인터뷰를 할 때마다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며 "지인들과 팬들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일부 포털에서는 아직도 정정되지 않았더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최철호는 학창시절 외고에 다닐 정도로 공부를 잘했지만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명문대를 가지 못했던 사연도 털어놨다.
한편, 최철호는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한준혁 역으로 분해 첫사랑 천지애(김남주 분)를 잊지 못해 아내 양봉순(이혜영 역)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천지애의 남편 온달수(오지호 분)에게 분을 푸는 등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