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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DJ, 사업가, 개그, 노래, 공연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컬투의 정찬우가 "어린 시절 범죄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오는 5월 2일 방송될 MBC '오늘 밤만 재워줘'에 출연한 컬투의 정찬우가 어린 시절 산불을 낸 일이 있다고 밝혀 아줌마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정찬우는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라이터를 가지고 다닌 특이한 경력이 있다"며 "어린 시절 동네 친구들과 메뚜기를 구워 먹으려다가 뒷산에 불을 냈는데, 친구들과 냅다 줄행랑을 친 적이 있다"고 충격 고백했다.
이어 "그때 함께 일을 도모했던 아이들의 이름이 신길, 신천이었는데 둘이 형제였다"며 "다행히 지금은 뒷산에 나무가 빽빽하다. 아마도 신길, 신천이가 와서 심었는가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정찬우는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던 사연을 꺼내며 눈물을 흘려 촬영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
무려 16년 동안이나 돈독한 동지애를 과시한 '컬투' 김태균, 정찬우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MBC '오늘 밤만 재워줘'는 오는 5월 2일 11시 5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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