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의 정찬우가 데뷔 이후 첫 눈물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MBC '오늘밤만 재워줘' 녹화에 참여한 정찬우는 "아버지 임종도 지키지 못해 못난 아들이다"라고 고백하며 방송최초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지능을 잃었다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꺼낸 정찬우는 "내가 군대 간 사이 아버지께서 집을 나가 결국 길에서 유명을 달리하셨다"며 "아버지와 소주 한 잔 하는 게 소원"이라고 끝내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MC들과 제작진들의 눈시울을 붉혀 모든 촬영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경실도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마치 본인의 일 같이 안타까워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태균은 최근 아버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3년 간 법정투쟁을 했던 가슴 뭉클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버지를 향한 가슴아픈 사연을 공개한 컬투의 모습은 오는 5월 2일 11시 50분 방송될 MBC '오늘밤만 재워줘'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