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이 청순미와 관능미를 뽐내며 남심 공략에 나섰다.

한채영은 최근 남성정장브랜드 로가디스의 새 얼굴로 발탁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 슈트 한 벌로 섹시하고 쭉 뻗은 각선미를 발산하며 남성의 감성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부끄러움을 간직한 소녀 같은 사랑스럽고 달콤한 미소로 그녀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한편, 한채영은 장동건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2년 만의 스크린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로가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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