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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섹시모델 제라 마리아노가 스타화보를 통해 완벽한 S라인을 공개해 한국팬들을 유혹했다.
제라 마리아노는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촬영현장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 의상으로 등장해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에서 세계적인 모델로 활동 중인 제라 마리아노는 '신이 내린 몸매'라는 애칭으로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제라 마리아노는 "안녕하세요 저는 제라 마리아노입니다"라며 "여러분 와주셔서 감사하고 한국에 와서 기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특별한 몸매 관리법에 대해서 그는 "특별한 노하우는 없다. 항상 활동적인고 바쁘게 움직이는게 몸매 관리법이다. 취미로 서핑을 즐긴다"라고 털어놨다.
한국 연예인에 대해서는 "한국 연예인들은 많이 알지 못하지만 최근 다니엘 헤니가 영화 '엑스맨'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한편, 제라 마리아노의 스타화보는 30일 SK텔레콤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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